덕평나무 이야기

친환경 공간, 덕평자연휴게소만의 스토리

  • 자작나무
    덕평자연휴게소가 사랑하는 자작나무 입니다. 자작나무는
    자작자작 소리를 내며 탄다고 하여 자작나무로 불립니다. 숲의
    여왕이라 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가지고 있으며, 새하얀
    껍질을 잘 벗겨서 순수한 사랑의 편지를 보내면 사랑이 이루어
    진다는 사랑의 나무로도 알려져 있습니다.
    덕평자연휴게소의 화장실 건물주변, 식당, 중앙정원에는 많은 자작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.
  • 소나무
    덕평자연휴게소에는 소나무가 많습니다. 특히 덕평숲길에는
   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, 몸에 좋은 피톤치드의 기운이
    가득한 곳입니다. 덕평자연휴게소는 덕평숲길 내부에
    약 100m에 이르는 소나무 데크길을 만들었습니다. 소나무의
    향기를 맘껏 맡으면서 운치있게 걸어보시면 어떨까요?
  • 또한 숲길 파인허그에서는 소나무를 직접 껴안거나 매달릴 수
    있는 재미난 곳이 있습니다. 소나무를 꼬옥 끌어안고 대화를
    나누어보기도 하고 소나무에 매달려 소나무의 기운을 받는
    경험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.